앱을 열지 마세요.
이미 눈앞에 있으니까요.
마감일도, 알람 지옥도 없습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만 화면 가장 가까운 곳에 띄워두세요.
Windows, macOS, iOS, Android 4대 플랫폼 지원
The Anti-Complexity Philosophy
할 일 관리가 또 하나의 '일'이 되지 않도록
수많은 투두 앱이 기능을 더할 때, Didit은 가장 본질적인 질문만 남겼습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이 눈앞에 보이는가?"
프로젝트, 폴더, 태그 정리하느라 시간 낭비
할 일을 추가하려다 폴더 고르고, 태그 달고, 우선순위 색칠하다가 정작 시작도 전에 지쳐버립니다.
분류 체계가 없습니다. 위아래로 끌어다 놓은 목록 순서가 당신의 집중 순서입니다.
잠깐 띵 울리고 사라져 결국 잊혀지는 푸시
바쁠 때 울리는 알람은 '나중에 해야지' 하고 끄는 순간 영원히 잊혀집니다. 알람 지옥에 둔감해집니다.
끝낼 때까지 상태바와 작업표시줄에 묵묵히 떠 있습니다. 시끄럽지 않지만 확실합니다.
투두 앱을 실행하는 것조차 잊어버리는 현실
백그라운드에 닫혀 있는 앱 속의 할 일은 보이지 않습니다. 일하느라 바쁜 와중에 앱을 일부러 켤 여유가 없습니다.
앱을 실행하지 않아도 이미 작업표시줄 도킹바, 맥 메뉴바, 폰 잠금화면에 떠 있습니다.
내 소중한 개인 일정이 남의 데이터베이스에
서비스가 중단되면 데이터는 어떻게 될까요? 회원가입을 요구하고 광고와 분석 트래커가 따라붙습니다.
자체 서버가 없습니다. 내 Google Drive 비공개 공간을 통해 내 기기들끼리만 직접 안전하게 동기화합니다.
4-Platform Native Experience
모든 운영체제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어느 기기를 쓰든 Didit은 OS의 기본 기능처럼 조화롭게 녹아들어
할 일을 항상 당신의 시야 정면에 띄워둡니다.
작업표시줄에 도킹되는 컴팩트 바 & 트레이 툴팁
화면 구석을 차지하지 않고, 작업표시줄 상단에 얇은 막대 형태로 도킹됩니다. 창을 가리지 않으면서도 개발이나 문서 작성 중 언제든 시야 아래에 머뭅니다.
- ✓ 작업표시줄 도킹 또는 자유로운 플로팅 지원
- ✓ 전역 단축키로 어느 창에서나 즉시 열리는 미니 패널
- ✓ 마우스 휠 및 드래그 앤 드롭으로 빠른 우선순위 변경
지금 직접 입력해 보세요
할 일을 적고 추가해 보세요. 화면을 어지럽히지 않고
가상 작업표시줄 상단 컴팩트 바에 어떻게 쏙 들어가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adical Minimalism
우리가 의도적으로 덜어낸 것들
무엇을 넣을지보다 무엇을 뺄지가 앱의 성격을 결정합니다.
Didit은 당신의 주의력을 갉아먹는 불필요한 장치를 모두 비웠습니다.
마감일·시작일 없음
빨간색 카운트다운과 날짜 압박 대신, 지금 당장 끝내야 할 일에만 오롯이 집중합니다.
폴더·태그·분류 없음
할 일을 정리하기 위한 카테고리를 만들지 마세요. 드래그로 바꾼 목록의 순서가 곧 우선순위입니다.
시끄러운 알람 없음
특정 시각에 잠깐 울리고 꺼지는 알람은 쉽게 무시됩니다. 완료할 때까지 시야에 상주하는 것이 가장 강력합니다.
광고 & 트래커 없음
배너 광고, 불필요한 권한 요구, 제3자 데이터 추적이 없습니다. 당신의 집중과 데이터를 존중합니다.
당신의 데이터는 당신의 것입니다.
우리 서버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사용자의 데이터를 자체 중앙 데이터베이스에 보관합니다. Didit은 개발팀조차 당신의 할 일을 들여다볼 수 없도록 Zero-Server Architecture로 설계되었습니다.
사용자 본인의 개인 구글 드라이브 비공개 숨김 폴더에만 백업 파일이 저장됩니다.
한 기기에서 완료하면, Cloudflare 엣지를 통해 내용 없는 익명 신호만 즉시 전달되어 다른 기기가 바로 동기화합니다.
LWW(Last-Write-Wins) 머지 엔진과 30일 톰스톤으로 오프라인 작업이나 기기 충돌 시에도 데이터 유실을 100% 방지합니다.